친구에게....
김향숙
2008.05.12
조회 19

여기저기 차들도 많고, 바깥 세상은 온통 들떠있는 기분좋은 휴일의
오후 입니다.
5월 달은 왜그리도 행사가 많은지....
1년의 행사중 절반을 치르는 느낌이에요.

이렇게 좋은날!
오늘도 변함없이 가게문 열어 놓고, 바쁘게 손님을 맞고 있는 제 친구
다운이를 위해 신청곡 배달해 주세요.

다운아!
힘내고, 아직은 우리가 열심히 살아야 할 나이인거 같고,
아직은 젊기에 여유가 없는지도 모르겠다.
암튼 여전히 열심히 사는 네게 오늘도 박수를 보낸다.

손 현희.....이름없는 새
이 선희.....J에게

즐거운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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