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왔어요
이혜자
2008.05.12
조회 52
남편이 채널을 고정시켜노코 듣길래 가끔 듣다보니 이영재씨 얼굴도
보고싶고 그러길레 들어와보았어요.
나이가 많아도 괜찬은지 부끄럽기도 하내요.
내년이면 쉰다섯이내요.
세숼이 이렇게 빠르다니요.
갱년기 증세가 심해서 남편하고 자주 싸우게 되내요
노래신청하면 들려준다고하던대 요즘 라디오에서 자주나오는노래
꽃이피는날에는??? 꽃이피면 인가 그노래 신청해요.
전에 우리남편도 왔읅거애요.
이영재씨 목소리 끝내줍디다. 남편하고 듣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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