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때문에 걱정이네요..
이은숙
2008.05.14
조회 30
결혼한 동생이 자꾸 돈을 빌리네요..
저도 여유가 되면 계속 빌려주면 좋죠.
그런데 저도 월급쟁이 마누라로..
들어오는 돈은 한계가 있고..
지금까지 10만원씩 몇번 빌려주고는 저또한
힘들어졌답니다.
동생의 지금 직장을 그만두고는 새직장을 잡으려고
이리저리 다니고는 있지만 일이 그리 쉽게는
되지 않는가 봅니다.
남동생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제가 도와주는것도 한계가 있네요.
그리고 남편에게도 다 말하지도 못하겠고..

친정부모님에게 말하면 밤새 잠도 못주무시고
걱정을 할텐데...

저혼자 속앓이를 하니 죽겠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답답한데 노래나 하나 틀어주세요.
<태클을 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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