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맑게 개였네요.
비 온 뒤에 나타 난 5월의 푸른 하늘이 무척 싱그럽고 맑습니다.
회색구름을 걷고 세상을 밝히는 하늘 한자리에
내 작은 마음 묶어보고 싶은 오월의 푸른하늘입니다 ㅋㅋ
이옷 저옷 갈아입느라 바쁜 하늘빛처럼
그 하늘빛을 꼭 닮았는지 ^^
저도 유가속 게시판을 바쁘게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듣고 싶은 노래 당연히 있습니다요~
신청곡은,,,
푸른 하늘이 부른/ 푸른하늘~
날씨2^^ 아니~ 어느새 푸른하늘이.....^^
최미정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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