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하늘은 짙은 회색구름이 가득하고 비는 오락가락 하고 있어요.
유리창엔 좀 전에 내린 빗방울의 흔적이 하나 둘 줄지어 남아있구요.
이렇게 거리가 온통 회색빛일 때는 ..
서둘러 벗어나려 하기보다는 그 색깔에 풍덩 빠져보는것도 좋겠죠?
물론 유가속과 함께~!
오늘처럼 구름이 낮게 드리워지고
가는 봄날을 아쉬워하는 비가 오락가락 하는..이런 날에는^^
유가속은 어떤 빛으로 우리에게 다가와 줄 지...
잔뜩 기대하고 기다리면서 ㅎㅎ
신청곡 남겨요..
오늘의 하늘빛보다 더 짙은 노래
* 한영빈/ 이런 날에는, ..
또는 ^^ * 양수경/ 사랑은 창 밖의 빗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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