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어쩌죠~?
박입분
2008.05.13
조회 43
솔직하게 고백할게 있어요...^^
요즘 저 왜 이렇게 장안동 한완숙님이 좋아지는지 몰겠어요.
사람 감정 참 묘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찾아온 뭐 거시기 있잖아요?
설레임...ㅋㅋㅋ
제글 보시고...웃으시면 않되요?
진심이거든요.
자꾸만 관심이 가지 뭐에요...히잉~
왠지 느낌이 좋아란 말이 실감나요.
요즘
게시판에서 한완숙님 사연 올라오면
걍~
두눈이 똥그레져서리...하하하~
넘 좋은거 있죠?

오늘 이런 제 맘 받으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시와요...^^

항상 함께 함에 기분 좋은 나날들이랍니다.

~ 잠시 스모킹 하러 가신 사장님의 눈을 살짝 피해 다녀갑니다..헤헤~

한완숙(pys63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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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은 마음이 차분해져요
>
> 생각도 집중이 더 잘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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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런 날은 온돌 방이 그립다는 것 외엔..
>
> 남편이 들어오더니 춥다구 창문을 닫고
>
> 저 역시 집어 넣었던 긴 팔을 다시 꺼내입었네요 ㅎㅎ
>
> 가을 날 같다는 용인 댁^^*
>
> 오늘 만땅으로 행복하시길
>
> 목감기로 고생하시는 이쁜 님
>
> 생강차로 목 감기 얼른 나으세여 ㅎㅎ
>
> 어제 큰 일 치루신 울 덕혜님
>
> 뜨거운 커피로 피로 푸시고 오후엔 좋은 음악으로 푹 쉬세요
>
> 여러분 덕분에 저 심 봤습니다 ^^*
>
> 오늘은 온 종일 입이 귀에 걸리겠어요
>
> 좋아서요 ^)^
>
> 이 수만 ..행복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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