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만남의 시간을 맞이 하셨네요, 경희님은...
휴일, 휴식의 시간들...
주부 입장에선 번거럽고 귀찮을 수 있지만 조금의 수고로움으로 가족이 행복한 충만을 느낄 수 있다면 큰 보람이라 여겨 집니다
님의글 제목이 제 맘을 대변해 주는것 같고 또 반가운 이름이라 얼릉 들어 와 봤네요...
경희님...
여독 푸시고 싱싱하게 다시 만나요..
좋은 하루 되시길...^^
윤경희(wawa07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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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 시작되기전 괜시리 설레던 마음이 비와 함께 착 가라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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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신록이 눈을 많이 즐겁게 하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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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른 보리밭이 쫙 펼쳐진 김제평야! 마늘을 유난히 많이 심어
> 푸르고 누르스름한 땅끝 가는 길!! 형형색색의 나비가 온실에 가득한
> 함평! 나무 계단으로 오르는 길을 가기 편하게 만들어 나무들과
> 바다가 더욱 아름다운 땅끝 전망대와 탑! 이번 연휴는 친정과 시댁에서
> 좋은 추억 만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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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지치고 마음이 힘들어질때 떠올리면 좋은 추억 간직하고 와서
>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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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비와 찻잔 사이:노고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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