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시작되기전 괜시리 설레던 마음이 비와 함께 착 가라앉습니다.
5월의 신록이 눈을 많이 즐겁게 하는 때입니다.
푸르른 보리밭이 쫙 펼쳐진 김제평야! 마늘을 유난히 많이 심어
푸르고 누르스름한 땅끝 가는 길!! 형형색색의 나비가 온실에 가득한
함평! 나무 계단으로 오르는 길을 가기 편하게 만들어 나무들과
바다가 더욱 아름다운 땅끝 전망대와 탑! 이번 연휴는 친정과 시댁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왔습니다..
가끔 지치고 마음이 힘들어질때 떠올리면 좋은 추억 간직하고 와서
참 좋네요.
신청곡: 비와 찻잔 사이:노고지리
연휴도 끝나고..이제 제자리로
윤경희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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