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쑥시러워랑
박입분
2008.05.15
조회 16
완숙님 답글 보는 순간 제 입가에 환한 미소가 머금어 지네요. 조관우-길 참말로 무쟈게 좋아하신다니 다행입니다. 감정 전달이 어쩜 저랑 같으세요~ 저도 무쟈게 좋아하거든요. 듣고 있노라면 걍~눈물이 핑핑 돌아요. 왜 그런지 모르게 말입니다. 노래방 가면 꼭 부른답니다. 언제 함께 노래방 가실래요~? 멋지게 불러 드리고 싶은데...ㅎㅎㅎ 완숙님의 눈 과 귀 그리고 맘과 생각도 호강 만땅이라니 제 맘이 다 흐뭇합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다는 것에 작은 행복 담고 갑니다. 완숙님~! 오후 내내 행복하셔야해요~? 아셨죠~? 으흠~ 윙크 *^_~* 한완숙(pys63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숲 길이 너무 조용해서 내 숨 소리에 놀랄 것같아요 ㅎㅎ > > 어디론가 훌 쩍 나가고픈 날씨인데 > > 민생고 ~ 고 것이 날 잡고 안놔주니 > > 상상 만으로 즐감합니다 > > 조관우님의 길 참말로 무쟈게 좋아해요^*^ > > 이쁜 님~ 저에게 선물 주신거 맞죠 ㅎㅎ > > 귀도 호강하고 눈도 호강하고 > > 오늘은 마음도 생각도 만 땅으로 호강합니다 > > 고 마워요 ^0^ > > > > > >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오늘 처럼 화창한 날씨엔 > >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꼬옥 잡고 > > 숲이 우거진 저 길을 거닐고 싶네요. > > > > 두런두런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 > > > 조금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 > 오늘 같은 날씨엔 멋진 길 찾아 > > 산책 다녀오심도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 > > > 오늘 하루 행복하입씨데이~~~^^ > > > >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 > 함께 듣고 싶어 올려드립니다. > > 두눈을 꼬옥 감고 음악과 더불어 산책길에 나셔보심도...ㅎㅎㅎ > > > > ******* > > > > 길 - 조 관 우 > > > > > > 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지 > > 아직 와야할 길이 더 많은지 > > 잠시 다녀오겠다던 발걸음 > > 오시는 길에 헤매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 >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 > 차마 버릴 수 없는건 그리움 > > 아득했던 슬픔 모두 쓰러져 > > 한때 사랑했던 기억만으로 > > 놓을 수 없는 목숨하나 이어가야 하는데 > >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 > 우~~~~~~~~~우~~~~~~~~~~ > >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 >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