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잉~...아니 벌써
박입분
2008.05.15
조회 32
사랑스럽고 귀여운 애교덩어리 연희님~
역시
부지런쟁이셩~
왠지
조관우의 길 이란 노래를 들으면
가슴 속에서 뭔가 뭉쿨해옴을 느낀다오...
에잉~
쪼금 슬퍼잉~...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요?
오늘 하루
조관우와 멋진 데이트 하시구랴...내사랑의 귀염뚱이
유 연 희 님~!!!
이른 아침에 뵙니 더 새롭고 더 좋구먼유~~~^^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요즘 조관우의 "길"이 삽입곡으로 한창 방영중인
> 아침 드라마에 폭~빠져 있어요!
>
> 우와~~
>
> 음악도 좋구...
>
> 저 길끝에 누군가 기다릴 것같은 드넓은 길도 멋지고...
>
> 하늘과 맞 맞닿은 초록의 물결을 이룬 무성한 나무들도 이쁘구...
>
> 낮게 드리운 연보랏빛 꽃은 왜이리 이쁜가요!
>
> 꽃집언니?! 그 꽃은 또 무어래요??
>
> 이쁜사진
> 참 고맙습니다.
>
>
>
>
>
>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오늘 처럼 화창한 날씨엔
> >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꼬옥 잡고
> > 숲이 우거진 저 길을 거닐고 싶네요.
> >
> > 두런두런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 >
> > 조금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 > 오늘 같은 날씨엔 멋진 길 찾아
> > 산책 다녀오심도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 >
> > 오늘 하루 행복하입씨데이~~~^^
> >
> >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 > 함께 듣고 싶어 올려드립니다.
> > 두눈을 꼬옥 감고 음악과 더불어 산책길에 나셔보심도...ㅎㅎㅎ
> >
> > *******
> >
> > 길 - 조 관 우
> >
> >
> > 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지
> > 아직 와야할 길이 더 많은지
> > 잠시 다녀오겠다던 발걸음
> > 오시는 길에 헤매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 >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 > 차마 버릴 수 없는건 그리움
> > 아득했던 슬픔 모두 쓰러져
> > 한때 사랑했던 기억만으로
> > 놓을 수 없는 목숨하나 이어가야 하는데
> >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 > 우~~~~~~~~~우~~~~~~~~~~
> >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