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폰으로 들꽃을 찍었는데..어찌나 귀여운지.,,짹이없어 오늘은
들꽃사진을 올리지 못하네여..
근데 그꽃이 무언지 모르겠어여...라일락도 아닌 비스무리한데..ㅎㅎ
요즈음..
대모산을 어슬렁거리며 매일 걷습니다.
S병원옆이라 ..환자랑 아주 천천히 산책을 합니다.
하루 일과중 제일 행복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합니다.
오늘도 잠시 산책갔다왔습니다.
어느분이 병원에 노트북을 사주었습니다.
제가 매일 귀에 이어폰을 듣고 있는것이 안쓰러웠나 봅니다.
어제 레인보우깔고..
산에올랐다 환자가 자는틈에 이렇게 글올리고 있습니다.
병실을 옮겼는데...창밖으로 보이는 저멀리 남산타워도 오늘은..
아주 잘보입니다...
오늘아침 잠시 충무로사무실에 들려 일처리를하고..
바로 산을 오르니 얼마나 좋던지..
산속에서 먹는 약수와 상큼한 오이맛은 정말 꿀맛입니다.
오늘 맑은하늘과 부는바람에 어울리는 노래가 과연 어떤곡일까여??
[예민:어느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가 좋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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