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하늘 땅 만큼 사랑하는 딸 소영이의 생일날 입니다)
장경순
2008.05.14
조회 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랑하는 딸 소영이의 열다섯번째 생일날입니다.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늘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랍니다.

엄마아빠가 사랑하는 소영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그리고 하늘 땅 만큼 사랑한다고
공부 보다는 건강하고 그리고 바르고 예쁘게 잘
커주기를 바란다고 꼭꼭꼭 전해주세요

이승기 - 추억속에 그대 -

지금쯤 학교수업 끝나고 집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고
두 귀를 쫑긋세우고 있을 딸에게 들여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날씨만큼 행복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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