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늘에 앉아 있으니.....'
서늘함이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그래 아직은 봄이어야 되는거야..혼자 생각했습니다
꽃이 만발하던 사월도 지나가고....
온 세상이 푸르름입니다
어제 내린비로 무지개라도 볼수 있었음 얼마나 좋았을까요
무지개 본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요즘은 무지개처럼 원색으로 옷을 입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몸매는 안따라 주지만...ㅎㅎ
마음이 좀 더 밝아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
요즘 막내 키우면서 어려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거든요
기분은 당연히 좋지요....^^*
제가 오늘 신청하고 싶은 곡이 있는데
제가 중학교 삼학년때 들었던 노래에요
마이마이에...테잎넣고 그때의 최신가요였거든요
가수를 몰라서 검색해 봤더니.....
함윤상....빨주노초파남보
오늘 날씨에 딱인것 같아서요
그시절이 무지개처럼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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