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부시게 푸르른날은 그리운사람을 그리워하자~
정말 이노랫말처럼 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이네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잠깐 하늘을 봤는데, 흰구름이 뭉게뭉게
바람은 솔솔~가을날씨 같더라구요.
하지만 오후가 되면서 오월의 날씨를 회복하는것 같네요.
사무실 창밖으로 흔들이는 나뭇잎에 반사되는 햇살이 너무
보기에 좋습니다.
눈이부시게 푸르른날~~송창식씨의 노래가 듣고 싶네요~
아니면 요즘노래인데..최진이씨의 눈부신날~오늘하고 딱 맞을거 같아요
[날씨]푸르른날은~~
김현숙
200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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