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우가속" 가족 여러분!
다들 고개들어 하늘을 올려다봐여...
맑고 쾌청한게 마치 태평양 바다를 옮겨다 놓은듯 합니다.
힘들고 고달랐던 일들은 "과거"라는 미명하에 "어제"에 묻어 버리고,
오늘 날씨 만큼 맑고 활기찬 맘으로 새롭게 시작해보자구여....
누가 그러더군여...
"이렇듯 푸르른 날은 바다가 보고 싶다고....."
ㅎㅎㅎㅎㅎㅎ
전 늘 산이 고프고,....
남편은 바다가 그립고....
이 평행선을 어찌함 좋답니까?....
날씨가 마구 부르네요.
늘 푸른 바다로 놀러 오라고.....
소리새.....바다로 가자!
조용필.....하얀 모레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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