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요즘 이상한 버릇이 하나 생겼네요 아침에 눈을 뜨면 배란다로 가서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는 . 딩동댕 .~~ 맞습니다 오늘의 날씨를 점치는 거죠? ㅎㅎ 날씨 노래 신청 하려구요 . 지금껏 한번도 맞은적은 없지만요 . 날씨는 아마도 제 맘 처럼 변덕장이 인것 같네요 아침엔 맑았다가 오후에는 잔뜩 흐린 하늘로 변해 버린 .. ㅎ 뉴스에서의 알려주는 일기예보랑 제가 느끼는 날씨와는 피부로 와닿는 감촉이 많이 달라요 .. 아마도 그날의 바이오리듬에 따라서 . 틀린것 같아요 . 그쵸요~~ 오늘이 로즈데이 래요 무슨날들이 그리 많은지 .... 요즘 귀한 무지개장미 한다발 안고 왔네요 한송이씩 가져 가세요 .. 없으면 꽃집 아즘이 더 가져 올꺼래요 . ㅎㅎ 저도 무지개 장미는 첨 봤습니다 . 넘 이쁘죠요 . ..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신청곡. 그대모습은 장미 .(민혜경님)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아랑 .(김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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