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날씨) 와 우 !!!
한완숙
2008.05.15
조회 31
숲 길이 너무 조용해서 내 숨 소리에 놀랄 것같아요 ㅎㅎ
어디론가 훌 쩍 나가고픈 날씨인데
민생고 ~ 고 것이 날 잡고 안놔주니
상상 만으로 즐감합니다
조관우님의 길 참말로 무쟈게 좋아해요^*^
이쁜 님~ 저에게 선물 주신거 맞죠 ㅎㅎ
귀도 호강하고 눈도 호강하고
오늘은 마음도 생각도 만 땅으로 호강합니다
고 마워요 ^0^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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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처럼 화창한 날씨엔
>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꼬옥 잡고
> 숲이 우거진 저 길을 거닐고 싶네요.
>
> 두런두런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
> 조금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 오늘 같은 날씨엔 멋진 길 찾아
> 산책 다녀오심도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
> 오늘 하루 행복하입씨데이~~~^^
>
>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 함께 듣고 싶어 올려드립니다.
> 두눈을 꼬옥 감고 음악과 더불어 산책길에 나셔보심도...ㅎㅎㅎ
>
> *******
>
> 길 - 조 관 우
>
>
> 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지
> 아직 와야할 길이 더 많은지
> 잠시 다녀오겠다던 발걸음
> 오시는 길에 헤매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차마 버릴 수 없는건 그리움
> 아득했던 슬픔 모두 쓰러져
> 한때 사랑했던 기억만으로
> 놓을 수 없는 목숨하나 이어가야 하는데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우~~~~~~~~~우~~~~~~~~~~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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