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마음을...
박입분
2008.05.15
조회 23
순수한 마음을 액면 그대로 받아 들이는 스승이야 말로
한국이 나은 선생님이시죠.
속내의 욕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액면 그대로의 마음을...
걱정 마세요.
정성스런 솜씨와 더불어
예쁜 편지가 감동을 한층 더 전해 줄거에요.
저희 아들 둘은 걍~
암 생각도 없이 갔는걸요...뭐~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시고
맘 편하게 보내세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두 아이 엉덩이 두둘겨 주면서 많은 칭찬 해주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잖아요...않그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방연숙(pine05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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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분님 정말 선생님께서 좋아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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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전 보내면서도 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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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분님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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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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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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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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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도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 > 참 잘 키우신듯 싶어요.
> >
> > 자식을 보면 그 부모님을 알수 있다고 하잖아요.
> > 예쁜 마음을 보여준 방연숙님의
> > 자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
> > 오늘
> > 샌드위치와 주스 받으신 선생님
> > 아마도
> > 제 생각엔 입이 귀에 걸리지 않으셨을까 싶네요...헤헤~
> >
> > 음악과 샌드위치와 주스 사진 올려봅니다.
> > 즐거운 하루
> > 여유있는 하루 보내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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