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오늘 5월15일 숫자 밑에 스승의 날 이라고 적혀 있는 스승의 날 입니다 . 우리가 큰손수건 가슴에 달고 학교라는 문을 들어서서 지금까지 선생님들을 수를 숫자로 헤아린다면 과연 얼마만큼 . 될까요 ?? 어머어마 할꺼에요 . 다아 기억들을 못하잖아요 . 그쵸들 기억에도 잊혀져간 선생님들도 계시고 가물가물 해진 선생님들도 계시고 죽어도 잊지 못하는 선생님들도 계실꺼고 . 그래도 모두들 감사드리고 축하 드리고 싶어요 . 오늘 만큼은요 . 아들은 오늘 아예 학교를 가지 않네요 선생님들 쉬시라고요 . 그러면서 . 앗싸~~~~ 래요 . 초등학교 선생님께 인사 하고 오랬더니 쑥쓰럽게 .~~멀!!~~에궁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속 여러분.. 오늘하루 만큼 이라도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려봐요 .. 다시 학창시절로 돌와갈수 있다면 정말 잘할수 있을꺼 같은데 그쵸? 쩝쩝 ~~~ 한스밴드 . 선생님 사랑해요~~~ 이소은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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