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어우러진 너무도 이쁜 사진입니다.
유연희
2008.05.15
조회 40
요즘 조관우의 "길"이 삽입곡으로 한창 방영중인
아침 드라마에 폭~빠져 있어요!
우와~~
음악도 좋구...
저 길끝에 누군가 기다릴 것같은 드넓은 길도 멋지고...
하늘과 맞닿은 초록의 물결을 이룬 무성한 나무들도 이쁘구...
낮게 드리운 연보랏빛 꽃은 왜이리 이쁜가요!
꽃집언니?! 그 꽃은 또 무어래요??
이쁜사진
참 고맙습니다.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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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처럼 화창한 날씨엔
>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꼬옥 잡고
> 숲이 우거진 저 길을 거닐고 싶네요.
>
> 두런두런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
> 조금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 오늘 같은 날씨엔 멋진 길 찾아
> 산책 다녀오심도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
> 오늘 하루 행복하입씨데이~~~^^
>
>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 함께 듣고 싶어 올려드립니다.
> 두눈을 꼬옥 감고 음악과 더불어 산책길에 나셔보심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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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 조 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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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지
> 아직 와야할 길이 더 많은지
> 잠시 다녀오겠다던 발걸음
> 오시는 길에 헤매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차마 버릴 수 없는건 그리움
> 아득했던 슬픔 모두 쓰러져
> 한때 사랑했던 기억만으로
> 놓을 수 없는 목숨하나 이어가야 하는데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우~~~~~~~~~우~~~~~~~~~~
>
>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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