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씨) 오늘 부터 3일간은......
김영철
2008.05.16
조회 34

유난히
눈부신 날이
마치 그때 그 역사의 소용돌이를
애써 어루 만지듯
우리 곁에 머무르고 있네요

1961년 구국의 일념으로 한강을 넘었다는 5.16 혁명,

1980년 서울의 봄을 일거에 차가운 얼음장 밑으로 가라앉힌 5.17
비상계엄 확대,

그리고, "산자여 따르라"를 부를수밖에 없었던 처절했던 민초들의
항쟁,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그 중심에 서 있던 일련의 군인들에게 하고싶은 백 마디의
말보다.....

이 노래...// 양 희은 "늙은 군인의 노래" 가 생각나는군요

영재님, 봄내님 덕분에 늘~~ 행복 합니다.
오월의 꽃향기가 댁내에 만당 하시길....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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