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입니다
박영순
2008.05.15
조회 18
오일팔 민주화운동
새운운시작으로 은행에서 적금 들고 왔어요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남편 월급타서 반을 눈 딱 감고 들었어요
아끼고 절약해서 3년만 참아야겠어요
넉넉하진 않지만 그래도 하루 하루 불어가는 통장 보면서 만족해야겠죠?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영재님 건강하시고 추억 담아 좋은 노래 들려 주세요
오늘도 즐거웠습니다
추억할 여유를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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