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휴일에는 유난히 지난 날들이 그리워 지네요...
조옥숙
2008.05.18
조회 34
아침 부터 봄비가 내려 마음을 설레게 한다 뭐 특별한 일이 없을 지라도 웬지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며 마음은 젊은날로 돌아간듯...지금 내 나이를 망각한채.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 오는길 우산을 쓰고 혼자 걸으며 마냥 목적지도 없이 가고 싶었다 ㅎㅎ 헌데 마땅히 갈데도 없고 현실이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하지만 잠시나마 내 젊은날의 과거속으로 돌아 가고 싶다 친구들과의 추억속으로 ...이렇게 비오는날 휴일이면 우리 만나서 무교동 그 골목에 있는 코러스 라는 까페 같은곳에서 함께 노래도 부르고 했었지?그때 우리가 정말 많이 부르고 좋아했던 그노래 장혜영 이라는 무명 가수가 불렀던 석탑 이라는 노래 우리 정말 좋아하고 많이 불렀었는데 보고싶은 친구들 우리 잠시나마 이노래 들으며 그때 그시절로 그 아련한 추억속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보자 혹시 이노래 들을수 있을지요? 힘드시면 친구들과 함께 많이 불렀던 둘 다섯 밤배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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