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향을 맡으려고 산행을 했습니다..
날이 좋아서인지..
사람들은 많았고, 사이사이 아카시아향은 진하게 향기를 발산해 주더군요...
가볍게 산행을 하고..서점에 가 책을 보고..
오래만에 카레요리전문점에서 맛난 요리들을 먹고..
오늘은 편하게 휴식중입니다..
비가 오네요..
천둥도 치고..
돌아다니기엔 불편한 날씨지만 책 읽고 음악듣기엔 더 없이 좋은 날이지요...^^
이현우의 비가와요도 듣고 싶고
신승훈의 오늘같은 이런 창박이 좋아(제목이..^^)도 듣고 싶고
박혜경의 레인도 듣고 싶고..
채은옥의 빗물도 듣고 싶은데..
오늘은 왠지 음악다방의 느낌이 날 것 같아요...
신청곡 부탁드려요^^
오늘은...음악다방같은 방송이 될 것 같아요...^^
김혜자
20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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