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 만에 사연을 보내내요
저는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여 사는 이재복 이라고합니다
요즘 늦게까지 잠을 못이루고 있어요
지난 날 제가 살이온 길울 생각하니 너무한심 핼던 것 같아요
무기력하고 나약한 제모습 ^0^
라디오 에서 흘러나오는 유영재 형 님 멋진 목 소리와
아름다운 노래 들이 그나
마저의 위안이 되네요 ...
이제부터라도 ㄷㅏ시 시작 하고 실습니다
하지만 쉽지는 않네요
형님 이 저의 사연을 소개해주고
신청곡 이 흘러나온 다면 힘이 날것 갈아요
따뜻한 봄 여를 너무 덥나고크습니다
신청곡 ; 가수 베이비ㅣ복스 - 우연
유영재 형님 오늘 방송해주세요
안녕하세요 ^0^ 오늘 하루 잘보내요
이재복
20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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