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하늘에 낀 구름 사이로 햇빛이 살짝 비추이네요..
조금은 우울해 보이는 하늘이예요.
5.18을 하루 앞둔 오늘, 이 노래가 듣고 싶어요..
5.18을 주제로 했던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흘러나왔던 노고지리의 <찻잔> 신청합니다.
평화롭기만한 그들의 일상에서 흐르던 이 음악이 왜 그리도 슬프게만 들렸던지...아마도 비극이 시작되기전의 평화속에서 흘러나왔기 때문이겠죠..
<신청곡>
노고지리 - 찻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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