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 화창한 주말 바다가 날 부른다
어젯밤 낭군님 꼬드겨 1박 휴가증 받았습니다
낭군님 아침부터 저한데 안전교육 시키네여
출발하기전 안전밸트 꼭해라 과속하지마라
당신은 어디 혼자보내면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 같다는 둥
불안하다며 한 잔소리 합니다 걱정하지마셔요
근데 함께가는 친구가 운치거덩요 왕복으로 운전하고
다녀올 생각하니 벌써부터 피곤하네여
어쨌든 기분은 굿이네여
바닷가 모래위에 영재우빠 얼굴 예쁘게 그려놓고 올께여 ㅋ
영재우빠 행복한 하루되세요 예쁜미소 ^*^~~~~~
(신청곡) (키보이스 바닷가의 추억)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
(영싸운드 달무리)(영싸운드 험한세상 다리되어)(영싸운드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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