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더 그립네요.
김명길
2008.05.16
조회 22
10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이젠 너무나 익숙한 이름과 습관들을 버리기 힘들어,

쿨한척 친구로 지내기로 했어요. 하지만 이것도 힘드네요.

사랑해도 사랑한다고 말하지못하는게 참 힘든일이었네요.

오늘따라 더 그립습니다.

하동진이 부른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신청합니다.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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