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날 가만히 따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먹었다오
밤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발목 아프게 내려 오시네
밤마다 꾸는 꿈은 하얀엄마 꿈
산등성이 넘어로 내려오시네
가을밤 외로운밤 벌레 우는밤
초가집 뒷산길 어두워질때
엄마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끝에 나와앉아 별만 셉니다
찔레꽃---이연실 신청 합니다
임형주의찔레꽃이면 더욱 좋구요
영재님 안녕 하세요
우리집 뒷뜰 울타리에 찔레꽃이 하얗게 피어서
꽃향기가 앞마당까지 퍼져서 코끝에 달고 삽니다
찔레꽃 달콤한 향기를 이곳에도 전할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행복한 감성 듬뿍 안겨 주시는 방송 늘 감사 드립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푸르른 오월 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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