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시동안의 막막한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친구에 대해 새삼...
존재의 귀함을 가슴깊이 느끼는 시간을 보냈어요..
환희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당신만 있어준다면
녹음을 부르는 비오는 거리를 보며
김지혜
20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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