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님~~~
방연숙
2008.05.20
조회 22
정운님
일딴 "칫" 은 할래요 ㅋㅋㅋ
그래도 제가 워낙 삼겹살에 약한 사람이라
기대 만땅하고 목 빼고 기둘리고 있을께요
동구밖에서 서성이는 제 모습 보이시죠 ^.*
아이들이 어딜 가면 왜이리 맥이 탁 풀리는지
저도 그렇더라구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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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숙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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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morning~~ 으로
> 인사 하면 칫~~ ! 할래나요 ㅎㅎ
> 안그러실꺼죠요 ~~~ 먼소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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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시일내.. 에 제가 삼겹살 지대로 갚 할께요
> 목련꽃 나무 아래서는 아니여도 괜찮죠?
> 시원한~~~ 열무국수로 곁들어서 말입니다
> 물론 매화수도 당근이죠 .
>
> 아들 수학여행 갔다고 마냥 농땡이 부리고 있네요
>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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