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에...
정미영
2008.05.19
조회 34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 모시고(?) 효도관광에 따라갔다 왔어요
거동 불편한 분들이 가시지 못하시는것 보면서
여행과 노는것도 젊을때 해야 한다는 생각해 보네요

요즘은 어딜가나 아카시아 꽃이 한창이고
연초록의 푸르름이 제마음을 사로 잡네요

오랜만에 가 보는 강원도 길
미시령 고개길을 돌고 도는 정취는 이제 사라지고
터널길은 어느틈에 우리를 바닷가로 고고~~~

이승기의 여행을 떠나요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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