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들리셨네요.
저희집과 반대이네요.
울남편은 홈쇼핑을 잘보고 꼭~필요한것 있음 주문해요.
제가 홈쇼핑에서 주문한거 거의 없어요.
무척 잼나게 알콩달콩 사시는것 같은데요??
저는 홈쇼핑 별로 안조아하거든요.
왜냐면?
직접 확인하지 않고는 좀~~~~
근데 남편 때메 이제는 무덤덤 하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울남편이 주문한거 꽤~~~되네요...ㅋㅋ
극세사이불세트,본인속옷,유명한가수가 담근 간장게장,등등...
최근에는 호박고구마를 나도모르게 주문해서 택배가 왔더라구요.
저는 혼자 궁시렁대며 "무슨 남자가..." 했지만
오늘 마지막으로 맛나게 구워먹었네요..ㅋㅋ
울남편은 담배를 피우지 않아서 그런지 아이들보다 더~~군것질을
조아하거든요..
어머~~~
유가속 가족 이시라고 울남편 넘~~흉많이 봤네요.
에고~~주책바가지...
내가 갱년기라 자꾸 짜증 난다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재미때가리 있게 만드시면 되죠..ㅋㅋ
유가속 매일 들으시면서 노래로 잘 넘기시길 홧팅!!해드릴께요.
이혜자님~~
글구 영재님 30대중반 아닌걸로 아는데요???ㅋㅋ
하지만 아주 젊게 보여요. 그쵸??
유가속과 함께 하면 모두다 나이를 까맣게 잊게 된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늘~~~건강하시구요...^*^
저도 윤정하님의 찬비 아주 좋아합니다.
님이랑 같이 들을수 있는 행운이 왔음 좋겠네요.
오늘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구 잼나게 사세요..
이혜자(rntkarn)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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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십이 넘으니 옆에 영감탱이있었도 관심없고
>
> 매사 재미때가리도 없고
>
> 텔래비전 방송 돌리다 홈쇼핑에서 좋다고 사서써보라고해서
>
> 전화돌려 상품주문하면서 갱년기를 보내고있는대
>
> 힘좀내라고 건강식품주문해주면
>
> 곱게 먹으면 됄걸 동내방내 소문내고 그럽디다
>
> 전직 교사였던 남편인대
>
> 그래도 그땐 내가 선생 사모다하고 목에 힘이라도 주고
>
> 사는 재미라도 있었는대 이재는
>
> 아무쓸모짝이 없어요
>
> 유영재씨 방송 들으면서 갱년기를 달래보겠어요
>
> 유영재씨 목소리로봐서 사진으로봐서 서른다섯은 된것같은대
>
> 유영재씨도 내나이 돼어보세요
>
> 식은땀이 나고 지나가는사람 떼리고 싶었집디다
>
> (노래 신청 윤정하의 찬비르 좋아하고
>
> 유영재씨는 젊어서 모를수도있겠지만 윤정하의 별하나 나하나 또하나
>
> 라는 노래가 있는대 아는사람들이 별로 없습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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