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유연희
2008.05.20
조회 21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은 모두 비슷한것 같네요~ 친구얘길 들어봐도 나보다 더 많은 인생을 사신분들의 삶을 엿보아도 모두 공감이 가는걸 보면 "아!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구나!" 그런 생각이 들고맙니다. 정운님~ 힘들면 유가속에 오셔 속풀이 실컷하고 가세요. 한바탕 울고나면 마음이 시원하잖아요. 그렇게라도 안하면 마음의 깊은 병이 생긴답니다. 저는 매일 울어요. 연속극 보면서 울고, 어젠 중국 사고현장보면서 생사의 갈림길에서 사랑하는 아내를 생각하며 견디다 구출을 했는데 끝내는...;;; 펑펑 울었답니다. 왜이리 세상일이 슬픈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우리집엔 사각휴지가 남아나질 않죠~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래요~ 전 건강이 허락되지 않아 직장생활도 못한답니다. 비실비실한 몸으로 한양까지 올라갔구먼~~ 일부러 매화수(주) 파는데로 들어갔구먼~~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지는 삶을 > 살아지길 기도 하면서 > 오늘 하루도 눈을 떴습니다 . > > 마음은 가는데 몸이 따르지 않고, > 몸은 원하는데 마음이 > 뒤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몸과 마음을 하나로 일치시키는 것, > 그것은 곧 진심과 진정을 뜻합니다. > > 진심과 진정을 다하면 세상에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 살아왔는데 .그것도 뜻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 입디다 . > > 늘~~바쁘다는핑게로 몸 따로 마음 따로인 > 제가 참으로 싫습니다!! > > 오늘도 또 다짐합니다 > > 이하루도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 섬김을 다하길~사랑할 대상임을 잊지 않기를 소망해봅니다 > > 어젠 아들은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떠나고 > 마음이 허~~했는지 > 하루 종일 먹었네요 > 이상하리 먹어도 먹어도 들어가니 . > 전생에 돼야지 였나? 싶어지데요 . ?? > > 밤엔 사랑에 휴머니즘 울보 엄마 보면서 울보인 저 또 울고 .. > 암튼 청명한 오월 하루가 그리 눈물로 마감했습니다 .. > > 오늘 하루는 웃는 얼굴로 시작하려고 다짐하면서 > > 신청곡 .서영은 웃는거야 . > 심플썬데이 사랑합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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