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지는 삶을 살아지길 기도 하면서 오늘 하루도 눈을 떴습니다 . 마음은 가는데 몸이 따르지 않고, 몸은 원하는데 마음이 뒤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로 일치시키는 것, 그것은 곧 진심과 진정을 뜻합니다. 진심과 진정을 다하면 세상에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그것도 뜻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 입디다 . 늘~~바쁘다는핑게로 몸 따로 마음 따로인 제가 참으로 싫습니다!! 오늘도 또 다짐합니다 이하루도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섬김을 다하길~사랑할 대상임을 잊지 않기를 소망해봅니다 어젠 아들은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떠나고 마음이 허~~했는지 하루 종일 먹었네요 이상하리 먹어도 먹어도 들어가니 . 전생에 돼야지 였나? 싶어지데요 . ?? 밤엔 사랑에 휴머니즘 울보 엄마 보면서 울보인 저 또 울고 .. 암튼 청명한 오월 하루가 그리 눈물로 마감했습니다 .. 오늘 하루는 웃는 얼굴로 시작하려고 다짐하면서 신청곡 .서영은 웃는거야 . 심플썬데이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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