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순언니 ..
눈을 글을읽음셔
머리는 평상에서 지글지글 삼겹살이 어른거리니
아침부터 침부터 고이네요
"점순언니 행복한 웃음도 들리고요~~~~~~~~~~"
참 오랜만에 들어본 평상도 정감이 가네요 .
저도 언니 나이 되면 그리 닭살 애교도 나올까요? ㅎ
동갑내기라 그런지 . 영~~
천상 조선곰탱이 이라고 애교랑은 멀어요 .
영배씨~~~~~~~~잉 .
아이고 죽었다 깨도 못하겠네요 . ㅎㅎ
삼겹살 파티 소문내고 하면 안되나요 .
모른척 지나가서 슬쩍 끼려고ㅎㅎ
"언제나 행복해보여서 부럽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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