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강승모씨!
제가 강승모씨를 처음 본것은 작년 "재훈과 이 한선의 송년 콘써트"가 있던 신촌 롤링홀에서 였었습니다.
아끼는 후배 신인가수의 콘써트에 guest로 출연해주신 자리였지요.
그때까지만해도 무정블루스를 누가 불렀는지 사실 몰랐는데 그때서야 연결지어지더군요. 크지않은 작은 체구에 화려한 무대 의상.게다가 더욱 놀란것은 현란한 기타솜씨였어요.
말 그대로 기타를 손으로 심지어 입으로 가지고 노시더군요.
일반인들은 기타를 손으로 치는것도 쉽지않은데...
처음봤습니다. 모두다 그 모습에 환호를 보냈어요.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후배를 아끼는 마음이 어울어져 더욱 빛난 자리였던것같네요.
오늘 현란한 기타솜씨를 들려주실거죠?
직접 볼수는 없지만 듣는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할게요.
강승모씨 건강하시고 더욱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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