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한지가,조용필 오라버니 콘서트를 쫒아다니던게 ,,
그새 23년인데,,,
아들 아이가,,,
제 숙원 사업을 이뤄 줬네여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콘서트예여
정말, 감사합니다.
글구,,,
내아들 길상이,,,
요즘, 공부하느라 힘든데,,,
기특해라,,,이 엄마생각을 다 하고,,,
오늘부터,,토욜까지는 잠두 제대루 안올거 같아요
고등학교때로 되돌아간듯하네여
드뎌,,조용필 오라버니를 보러 갑니다...아싸~~
백승구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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