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녕하세용 오라버니
저희 집에 조카가 있는데요
할머니 손에 자라서 그렇지 할머니 라면 끔벅 죽고요
엄살 도 심하고 지금 그나이라면 (12) 한창 뛰어다니고 칭구랑
놀기를 원한는데...
나가지도 않고 주말이면 집에서 빈둥빈둥 누워있기만 하고
완전히 상전이 따로없다는가요..
그것보고있노라면 울라통이 터지답니다 꿀밤이라도 때리고싶어용
남들는 질투라고 하는데 .............
신청곡 질투 가수이름는 모르겠어요
이게 질투인가용
김희숙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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