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진행과 추억의 음악이 너무 좋아요
graceju
2008.05.20
조회 27

출근하면서는 김용신씨와 함께, 회사에 도착해서는 컴퓨터 켜면서부터 아당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거의 CBS와 함께 하루를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음악이 있기에 일이 즐겁고, 출퇴근길이 막혀도 음악이 있기에 음악에 귀 기울이며 왕복 3시간을 이겨낼수(?) 있는것 같아요.


저랑 나이가 비슷한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고개가 끄덕 끄덕해 지는것은
저도 제법 긴 시간을 살아왔다는 증거인가 봅니다.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라는 것 잊지 마시고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다보면 옆에 있는 사람도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나훈아의 영영을 신청합니다.
얼마전 오미희님의 아름다운동행에서 민해경의 신곡을 들었는데
제목은 모르겠고 가사와 선율이 너무 좋았어요.
유영재님께서 알아서 선곡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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