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님~~정말 제목 보고 깜짝 놀랬네요...후후
오늘이 부부의 날 이라는군요
그래서 인지 님의글, 가슴에 오롯하게 새겨 지는군요
스마일.....
늘 곁에 두고 함께 하고픈 벗입니다
님의글 읽고 잠시동안 행복 했습니다~~~~~~~~~~~
건강 하세요^^
이유정(etry20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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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보고 놀라셧죠^^
> 이런곳이 어디 또 있을까 싶네요.
> 무슨 말이냐 하면...
> 이곳 애청자님들은 마음씨도 비단결 이상으로 아름다우신 분들같습니다.
> 아마 영재님이 들려주는 음악과 사랑의 힘이 아닐까 하는
> 생각이 드는군요.
> 때로는 어머니같고 누이같고 여동생같은 느낌들의 투정과 애정과 푸념등등...
> 사랑가득한 글들을 보고 있노라면 작가님과 영재디줴님은 이곳을 못 벗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스쳤습니다.
> 두분은 참 복받은 분들이세요.
> 행복하시죠.그렇다면 한번 더 웃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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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학교에서 유머에 관한 강의를 한다고 해서 들었는데요.
> 지금까지도 그 얘기가 생각이 나서 입가엔 미소가 그득하답니다.
> 관심있으시면 영재님도 한번 들어보세요.
> 주름이 팍팍 당겨지는 느낌을 금새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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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온 후에 뜨는 무지개같은 방송...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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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 카네기의 "웃음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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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은 별로 소비되는 것은 없으나 건설하는 것은 많으며
> 주는 사람에게는 해롭지 않으나 받는 사람에게는 넘치고,
> 짧은 인생으로부터 생겨나서 그 기억은 길이 남으며
> 웃음이 없어 큰 부자가 된 사람도 없고
> 웃음을 가지고 정말 가난한 사람도 없다.
> 웃음은 가정에 행복을 더하며 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며
> 친구 사이를 더욱 가깝게 하고 피곤한 자에게 휴식이 되며
> 실망한 자에게는 소망도 되고 우는 자에게 위로가 되고
> 인간의 모든 독을 제거하는 해독제이다.
> 그런데 웃음은 살 수도 없고 빌릴 수도 없고
> 도둑질할 수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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