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보고 놀라셧죠^^
이런곳이 어디 또 있을까 싶네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이곳 애청자님들은 마음씨도 비단결 이상으로 아름다우신 분들같습니다.
아마 영재님이 들려주는 음악과 사랑의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때로는 어머니같고 누이같고 여동생같은 느낌들의 투정과 애정과 푸념등등...
사랑가득한 글들을 보고 있노라면 작가님과 영재디줴님은 이곳을 못 벗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스쳤습니다.
두분은 참 복받은 분들이세요.
행복하시죠.그렇다면 한번 더 웃어보세요.
오늘 학교에서 유머에 관한 강의를 한다고 해서 들었는데요.
지금까지도 그 얘기가 생각이 나서 입가엔 미소가 그득하답니다.
관심있으시면 영재님도 한번 들어보세요.
주름이 팍팍 당겨지는 느낌을 금새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비온 후에 뜨는 무지개같은 방송...기대할게요^^
데일 카네기의 "웃음 예찬"
"웃음은 별로 소비되는 것은 없으나 건설하는 것은 많으며
주는 사람에게는 해롭지 않으나 받는 사람에게는 넘치고,
짧은 인생으로부터 생겨나서 그 기억은 길이 남으며
웃음이 없어 큰 부자가 된 사람도 없고
웃음을 가지고 정말 가난한 사람도 없다.
웃음은 가정에 행복을 더하며 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며
친구 사이를 더욱 가깝게 하고 피곤한 자에게 휴식이 되며
실망한 자에게는 소망도 되고 우는 자에게 위로가 되고
인간의 모든 독을 제거하는 해독제이다.
그런데 웃음은 살 수도 없고 빌릴 수도 없고
도둑질할 수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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