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날씨만큼 기분이 가라앉는듯 합니다.
오늘이 부부의 날이라고 하는데
아픈 허리로 현장에서 힘들게 일하는 남편을
생각하면 늘 가슴한쪽이 저려옵니다.
가족을 위해서 항상 고생이 많은 수호씨
당신 등 뒤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우리가 있으니
힘내세요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아끼고
살겠습니다.
우리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꼭 들려주세요
-아빠의 청춘-
제가 글을 올리고는 사무실이라 헤드셋을
끼고 듣겠습니다.
오늘도 사랑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부부의 날 (사랑하고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장경순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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