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강승모님이 오신다고라오라오~~~^^
박입분
2008.05.21
조회 52

강승모님 무쟈게 반깁니다. 걍~ 근무하다 말고 너무 반가워 잠시 이렇게...반갑게 맞아 드리고 싶어 왔답니다...헤헤~ 저 이쁘죠? 그래서 이름도 이쁘니라네요...뭐~...헤헤~ 지난 겨울 서울아산병원 화원에 근무하는 사랑하는 동생 이혜정과 서울아산병원 일식 음식점에서 근무하는 사랑하는 동생 권수미랑 미사리에 있는 매콤하고 시원한 고추장수제비를 먹고 쉘부르 라이브 카페에 들려 간단하게 칵테일 한잔씩 하면서 기분 UP 되고 흘러간 포크송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갈 집이 멀기에 그만 아쉬운 맘을 뒤로 한채 라이브 카페를 나왔죠. 나오자 마자 주차되어 있는 차로 가려 하는데 차에서 내려 막 라이브 카페로 들어서는 강승모님을 보았죠...^^ 저는 달려가 꾸~벅 인사를 하며 이렇게 말했답니다. "어머 안녕하세요~! 강승모님~? 요즘 CBS 라디오 FM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강승모님 곡 많이 나옵니다. 너무 좋아요...신곡 대박 날 거에요."라고 인사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왜 그리도 아쉽던지요...에효~ 강승모님...혹시 그날 저와의 만남 기억하시는지요? 무쟈게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도 생생한데...이쿵~ 오늘 수요일 정열적이고 뜨거운 "유가속" 만들어 주고 가셔야해요...아셨죠~? ******* 내 눈물속의 그대 / 강승모 가슴 가득한 그대 내 눈물속에 차오르는 그대를 사랑 할수록 깊어 갈수록 아픔으로만 내게 돌아오네요 소리낼수 없는 사랑이 가슴속에서 소리내어 울어요 돌이킬수 없는 사랑이 내 안에 울고있어 *같은 추억으로 살지만 다른 세상을 살아가야만 해요 우린 서로 다른 길에서 두 손을 놓지못해 어떡하나요 이 사랑을 돌아갈 길을 난 몰라요 그대없이는 난 안되요 어떡하나요 이 사랑을 내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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