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목요일 오후네요. 5월 초에 사무실이 새 건물로 이전을 했어요. 새 건물이라 그런지 걍~ 에어컨이 팍팍 나와 목감기가 떠나질 않네요...휴우~ "아이...추워라~" 란 소리가 절로 나와요. 유영재님~! 제가 행복한 고민하는건가요~? 다른 업체랑 사무실을 공유하는데 그 직원 하는 말 "광우병으로 요즘 소란스러운데 이런 이런 우린 냉방병으로 고생하넹...^^"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답변했답니다. "이쿵~ 제명에도 못죽겠네요...뭘~" "내 목숨이 내것이 아녀...ㅎㅎㅎ" 라고 말입니다. 유영재님~! 웃으게 소리로 말하긴 했지만 마음은 우울했답니다. 조금 우울한 오후에 눈,귀 가 호강 할 만한 예쁜 이미지와 음악 한 곡 올려봅니다. 약간의 기분 전환도 할겸...헤헤~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저와 같은 기분이 들때에는 좋은 음악 선곡해서 들으시면 굿 입니다...하하하~ 음악은 만병통치약이거든요. 오늘의 날씨에 맞는 선곡들 해서 마구 마구 신청하십시요. * 신청곡 * 박 강 성 - 이 마음 모를꺼야 <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잠시 들렸다 갑니다...에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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