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대학원을 다니면서 운전하는 동안 우연하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게 되었어요. 한시간 반정도 운전을 해야 되어서 온전히 방송을 다 들을 수 있었지요.
감상에 빠져서 힘들때도 있었지만 그 설레임과 추억을 되돌아 볼 감정을 다시 되살아나게 해 준 방송이었지요.
2008년 이제사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저처럼 좋아서 듣고 있는 많은 펜들이 있다는 것 잘 알고 계시죠?
교사인 저는 아이들이 다 간 이시간
라디오를 켜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기다리며 일을 봅니다.
힘내시고 오늘 방송도 저를 설레이게 해주세요..
음악은 이규석의 기차와 소나무 듣고 싶어요.
처음으로 두드리는 문
김정옥
20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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