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요즘 오후 4시만되면 어김없이 사무실이건 차량 이동중이건 항상 이방송을 청취하는 애청가 입니다
어린시절 함께 했던 노래들이라서 너무도 좋네요 어느덧 내나이도 낼이면 50인데 이시간 만큼은 20대 초반에 마음으로 흥얼거리며 그때
좋았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따라 부르기도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여인 정미도 지금 이방송을 듣고 있을겁니다
그녀와 함께 꼭 듣고십네요
오늘오후 4시를 기약하며 신청곡을 보내오니 들려주실거죠?
신청곡은 솔개 트리오 : 아직도 못다한사랑 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오며 매일 시간나는데로 신청곡을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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