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응모해보는 글...
이계순
2008.05.21
조회 26
40세된 주부입니다. 오후4시쯤 되면 저녁밥을하기 위해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아주크게 틀어놓고 듣고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요들만 나오더군요, 큰소리로 노래를 따라부르면

음식도 맛있게 됩니다.^^

하지만 중학교1학년이 아들이 제가 노래를 따라 부르면

시끄럽다고 라디오 볼륨을 줄이고 노래를 따라부르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따라부르지요. 앞으로도 그러려고요....

하지만 지금 신청하는 곡은 아들도 좋아하는 곡이기때문에 이번만큼은

볼륨을 줄이지 않고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신청곡:엄정화의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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