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이 친구분! 반갑습니다.
김해경
2008.05.23
조회 19
넘치는 칭찬에 얼굴이 화끈화끈 거려요.
예쁜사람 눈에는 다 예뻐보이나봐요.
부지런하고 마음 넓으신 연숙씨!
연숙씨네 아이들도 행복하리라 생각이 되는데요.
전 반성 많이 해야하는 엄마랍니다.
세심한 배려의 샌드위치는
빛나는 선물이었을테니까요.
글로 자주 뵈니 반갑네요.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음악으로 마무리 잘 하세요.
방연숙(pine05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해경님~~~
>
> 해경님은 증~~말 살림꾼인가봐요
>
> 매실액을 기냥 차게 해서 먹긴 해도
>
> 슬러시를 만들어서 먹는 건 첨 봐요
>
> 참 시원하고 개운할 것 같네요
>
> 몸에도 좋고.....
>
> 해경님 아이들은 웰빙 음식을 해 주는
>
> 엄마가 있어 얼마나 행복할까요
>
> 즐거운 오후 되삼~~~
>
>
> 김해경(lsu121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아침부터 후덥지근 하니 날이 덥네요.
> > 변덕스런 사람 마음.
> > 시원한게 먹고 싶으네요.
> >
> > 냉장고에 있는 오이 하나 꺼내
> > 아작아작 먹고 있네요.
> > 시원한게 입안도 깔끔해지고
> > 맛있어요.
> >
> > 오늘은 아이들이
> > 냉장고 부터 열게 생겼어요.
> > 작년에 담아 두었던
> > 매실액이랑 얼음이랑
> > 사사삭 갈아서 슬러시 한잔 만들어줘야겠어요.
> > 근데 꼭 종이컵에 담아서 달래네요.
> > 그래야 더 맛이 나는가봐요.
> > 커다란 종이컵에 빨간 빨대 하나 꽂아서
> > '호로록 ---- 아우 시원해 하겠지요.'
> >
> >
> > 여행스케치 - 별이 진다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