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좀 되려나요??..
손정운
2008.05.23
조회 36

그대가 활짝 웃던날 /용혜원 그대가 활짝 웃던날 가슴을 벅차게 하는 기쁨이 행복을 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늘 그늘지던 그대 얼굴에 옥죄이는 아픔만 가득해 나오는 것은 한숨뿐이었는데 그대도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대가 활짝 웃던 날 나는 나를 찿았습니다 삶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사랑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뿌듯하게 하고 돋보이게 하는 이렇게 행복한 날 그대를 꼭 안고 춤을 추고 싶습니다 그대가 활짝 웃던 날 나도 가슴을 펴고 활짝 웃었습니다 보라님 . 울수 있을땐 맘 놓고 우세요 . 저도 울보래요 . ㅠㅠ 핑!~ 하면 울다고 그래요 . 언제 함께 울어 봅시다 . 엉엉 ~~ 하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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